우송정보대 일본 도쿄 글로벌 무대 진출 해외 연수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 K-ART전공은 지난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전공 체험형 해외 연수를 진행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연수에는 K-ART전공 재학생 7명이 참여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댄스 스튜디오인 EN Dance Studio에서 진행된 국제 댄스 캠프 ‘Dance Camp Plus 2026’에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해외에서 수업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수업과 현지 댄서들과의 교류, 오디션 및 실제 무대 참여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무가 Héctor와 Igor의 오디션에 K-ART전공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 표서진, 송승민 학생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돼 EN SHOWCASE 무대에 직접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글로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K-ART전공 1학년 표서진 학생은 “이번 해외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수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고, 오디션을 통해 실제 무대까지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송정보대 일본 도쿄 글로벌 무대 진출 해외 연수 실용댄스전공 주임 권기준 교수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문화 체험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글로벌 무대에서 안무가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역량을 직접 보여줄 수 있었던 실질적인 교육의 장이었다”며 “지난해 신설된 K-ART 트랙 학생들이 현지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로벌실용예술학부 김혜지 학부장은 “이번 댄스전공 체험 일본연수는 학생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인정받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큰 자신감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실용예술학부 K-ART 전공은 엔터테인먼트에서 요구하는 퍼포먼스 디렉터 등 안무가 양성을 목표로 실용음악·실용댄스 전공과 더불어 글로벌 실용예술 분야의 전문 인재를 발굴하는 전공으로 올해 새롭게 개정된 전공이다. 최고의 안무가를 양성하는 서울지역의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와 산학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 및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송정보대학은 학생들의 국제적인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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